나른한 주말 오후 4시. 복잡한 일상을 잠시 멈추고 팝 음악과 함께 휴식해 보는 시간. 7080 세대에게는 향수를, 젊은 세대에게는 레트로한 감성을 전달하는 세.대.공.감이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