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는 흘러가지만, 마음에 닿은 음악은 오래도록 우리 안에 머뭅니다.
말 못 할 마음의 짐과 혼자 끙끙 앓던 고민을 편안하게 털어놓아 보세요.
혜성 스님의 진심 어린 조언과 음악이 여러분을 다정하게 보듬어 드립니다.

  • 방송시간(토~일) 16시~17시
  • 연출연출 조예지, 작가 김경림, 기술 김유나
  • 진행혜성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