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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선재합창단 졸업식, “어엿한 불자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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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2-10 14:06 조회11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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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 대원사 부설 대원선재합창단의 3번째 졸업식이 봉행됐습니다.

졸업을 맞은 6명의 합창단원들을 오늘(10일) 한국불교의 미래를 이끌어 갈 어엿한 불자가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오늘 졸업식에는 1년 동안 다도수업을 마친 대원선재다회 학생들의 수료식도 개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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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사 주지 담화림 스님은 “창단 때부터 고생한 학생들이 졸업 후에도 부처님 품안에서 살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50여명의 초등학생이 추측이 되어 2015년 창단된 대원선재합창단은 합창을 통한 어린이포교의 주역으로 활동하고 하고 있습니다.

김상진 기자  spc5900r@bbs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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