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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으로 기장군 양식 어패류 10만마리 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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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8-10 15:02 조회1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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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에서 고수온으로 인한 양식 어패류 피해가 10만 마리를 돌파했습니다.

 

기장군에 따르면 어제까지 기장지역 육상 양식장 7곳에서 폐사한 양식 어패류는 넙치 7만마리, 강도다리 2500마리, 전복 12천마리 등 모두 102천여마리로 집계됐습니다.

 

현재 기장 앞바다에는 지난달 31일부터 고수온 주의보가 발령된 상태이며 이후 바다 수온이 28도를 오르내리면서 육상양식장에서 어패류의 떼죽음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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