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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리아 관광단지 개발 방향 최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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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8-10 15:00 조회1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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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오시리아관광단지의 사업자 미선정 부지에 대한 부산도시공사의 조성계획 변경안이 부산시의 승인을 받았습니다.

 

변경안에 따르면 젊은 층을 타깃으로 전통호텔과 한옥마을은 각각 친환경 리조트 1·2, 실버타운은 유스타운·유스호스텔, 메디컬휴양타운은 트렌디타운으로 변경됐습니다.

 

또 서비스레지던스는 도심형 의료시설인 메디타운으로 바뀌었고, 문화예술단지 부지는 컬링빙상센터와 문화예술타운으로 조성됩니다.

 

이와함께 전통건축물 상업지구는 트렌디스토어로 바뀌었고 커뮤니티 쇼핑센터와 별장형콘도 등은 기존 사업계획 그대로 추진됩니다.

 

부산도시공사는 이달 중 개발 방향이 바뀐 사업부지의 땅값에 대한 감정평가를 진행하고 이르면 다음 달 중에 사업자 모집 공고를 낸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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