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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스타트업 청년채용 연계사업' 7월 중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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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7-11 17:05 조회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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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가 창업
7년 미만의 스타트업(Start-up)의 인건비 등을 지원하는 '경남 스타트업 청년채용 연계사업'7월 중순부터 본격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경남 스타트업 청년채용 연계사업'은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지역의 스타트업을 발굴해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청년들의 지역정착을 돕고, 인건비와 정주여건개선 지원을 통해 청년유입을 유도하는 사업입니다.

 

지원대상은 사업공고일 기준 업력 7년 미만의 중소기업입니다.

 

최종 선정된 스타트업은 만 18~ 34세 이하 청년근로자 채용 시 2명 이내에서 인건비 월 200만 원을 2년간 지원받게 됩니다.

 

다만, 숙박업, 음식점업, 부동산업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또한, 채용된 청년근로자들에게는 청년교통복지수당으로 월 10만 원을 지급하며, 사업 참여를 위해 다른 시군에서 스타트업이 소재한 시군으로 전입한 청년근로자들에게는 월 30만 원의 주거지원금을 지원합니다.

 

한편, 스타트업 모집기간과 선발기준은 7월 중순 이후 경남도와 시군 모집공고를 참조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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