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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복지보조금 감사이력 관리' 법인까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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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3-12 06:57 조회8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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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가 '복지보조금 감사이력 관리시스템'의 적용대상 기관을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복지재정 누수와 부정수급 비리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겠다는 의미입니다.

 

이에 따라 경남도는 기존에 사회복지시설 4천822개를 대상으로 한 것을, 사회복지법인 257개도 추가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2015년 도입된 '복지보조금 감사이력 관리시스템'은 부정수급 시설에 대한 감사와 고발, 행정처분 등의 자료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재정누수를 차단하는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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