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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청, 서부산 창작거점 홍티예술촌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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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불교방송 작성일17-11-14 11:20 조회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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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청은(구청장 이경훈) 감천문화마을에 이어 서부산 창작거점공간이 될 ‘홍티예술촌’을 무지개공단(홍티로 76)에서 문을 엽니다.

 

홍티예술촌은 예술작가들의 안정적 창작환경과 예술활동 지원을 위해 개관하며 공동작업장 및 레지던시 공간으로 활용됩니다.

 

주요시설은 △창작공간 △홍티마을회관 △무지개집의 3개 공간으로 이뤄지며 공단에서 문을 여는 예술공간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홍티마을회관에는 작가 이용시설과 홍티마을 주민공간이 공존하며 1층은 홍티마을 주민들의 커뮤니티 공간으로, 2층은 다목적실(회의실)로 꾸며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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