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을 밝히고 공지사항

2004년 01월 06일 화요일 방송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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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제작부 작성일04-01-08 00:00 조회42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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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언론인 박도환씨와 함께 영남의 기도 도량을 찾아 떠나보고 있는데요.
오늘은 김해시 백두산 원명사를 찾아가 봤습니다.
대웅전을 마주하여 노천에 지장보살 입상을 모셨는데, 그 높이가 3m가 넘고 상호가 자비로워 언제나 지장개도 객들이 끊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매우러 음력 18일 지장재일에는 저녁 8시부터 다음날 새벽 4시까지 철야를 지장바솔 주력 용맹정진을 하고 묘허 스님의 지장경 법문이 있으며 새벽 4시에는 아침 예불을 5시까지 하고 회향하는데 매회마다 150~200여 불자가 참석합니다.

사찰 셔틀버스가 매일 아침 9시 30분 구포역 아페서 출발하니까요.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 원명사 : 055-335-6449


불교 상식을 배워보는 불교바로보기.
이 시간에는 통도사 포교국장 정법 스님으로부터 들어보는데요.
오늘은 기도의 의의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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