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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이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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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달리자 작성일12-09-24 00:00 조회71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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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추석이 다가옵니다
아침이면 라디오와 함께 하루를 시작하는 중년의 직장인입니다
항상 느끼지만 밝은 뉴스보다 어둡고 실망스러운 뉴스를 접할때마다
세상이 각박하다는 생각을 많이합니다
직업 특성상 많이 다니다보면 아직도 이런곳에 사람들이 사나하는생각도 들고 어려운 이웃이 많구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밝은 빛에 가려진 그림자를 잘 보지 못하고 사는것 같습니다
추석입니다 마음도 풍성해지는것같습니다
멀리 찾아가서 시설을 돕는것도 중요하지만 주위에 혼자 계시는 독거노인들은 없는지 나의도움이 조금이라도 필요한 곳은 없는지
제 곁을 챙길수 있는 그런 추석이 되었으면합니다
살면서 느끼지만 많다고 베풀수 있는것은 아니더라구요
함께 더불어 잘사는 그런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011-863-3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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